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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

오리지널 일러스트

최근엔 낙서를 거의 하지 못해서 아쉽네요.





실제로 비가 오는 건 싫어하지만

청량한 이미지는 좋아합니다.





치마폭 아래의 우주.



테일러 스위프트식 연필쥐기가 손이 편하다고 해서

쥐고 그려본 것. 쥐는 느낌이 좀 어색한데 생각보다 잘 그려졌어요.





모피를 두른 마녀.

맨몸에 보석밖에 걸치지 않는다.

살갗을 지키는 건 신비한 푸른 짐승의 털로 만든 코트 한 벌 뿐.




아이쇼핑하다 본 원피스.








도이트, 일러스트레이터. hara1120@naver.com 게시된 모든 창작물의 무단도용, 공유를 금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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